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이야기다.
이상석씨라는 전교조 선생님이 글을 쓰셨고 박재동씨가 그림을 그렸다. 그림이 들어갔으니 그림책이라고 해도 되겠다. 싫음 말고
개인 자서전이라고 보면된다.
돈 좀 벌고, 힘 깨나 쓰는 사람들의 자서전과는 어디 제목부터 다르지 않은가?
그저 평범하게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 그냥 주위에서 늘 볼 수 있는 사람의 이야기, 읽고 있으면 그냥 푸! 하고 웃음도 세어 나오고, 읽으면 복잡한 세상살이를 한시름 잊게 해주는 이야기다.
지은이는 어려서(중고등학교 때) 왈패짓도 해보고, 가출도 해보고, 중학교도 떨어져 보고, 고등학교도 떨어져 보고, 당연히 대학도 떨어져 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고민도 하고 골치 꽤나 썩히면서 컸단다. 그리고 지금은 선생님이 되었다. 그런 자기를 보고 교실의 아이들을 보면서 못난 것도 힘이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선생님이 되어서 교실의 애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단다. 나도 가슴이 아프다. 요즘 방송프로-느낌표에서 아침도 못 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비춰주며 0교시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프로를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답답하다.
글이 딴데로 셋다.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생각이 안난다. 그냥 여기서 끝내련다.
이상석씨라는 전교조 선생님이 글을 쓰셨고 박재동씨가 그림을 그렸다. 그림이 들어갔으니 그림책이라고 해도 되겠다. 싫음 말고
개인 자서전이라고 보면된다.
돈 좀 벌고, 힘 깨나 쓰는 사람들의 자서전과는 어디 제목부터 다르지 않은가?
그저 평범하게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 그냥 주위에서 늘 볼 수 있는 사람의 이야기, 읽고 있으면 그냥 푸! 하고 웃음도 세어 나오고, 읽으면 복잡한 세상살이를 한시름 잊게 해주는 이야기다.
지은이는 어려서(중고등학교 때) 왈패짓도 해보고, 가출도 해보고, 중학교도 떨어져 보고, 고등학교도 떨어져 보고, 당연히 대학도 떨어져 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고민도 하고 골치 꽤나 썩히면서 컸단다. 그리고 지금은 선생님이 되었다. 그런 자기를 보고 교실의 아이들을 보면서 못난 것도 힘이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선생님이 되어서 교실의 애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단다. 나도 가슴이 아프다. 요즘 방송프로-느낌표에서 아침도 못 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비춰주며 0교시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프로를 보고 있으면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답답하다.
글이 딴데로 셋다.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생각이 안난다. 그냥 여기서 끝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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