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개봉영화중 가장 보고 싶었던 영화
그래 개봉일에 맞춰 심야 영화를 봐주시는 노력을 했건만
영화는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사실 영화 스토리는 기대도 하지 않았다.
코믹영화라는거 알았고, 그냥 큰 웃음 한번 준다면 그걸로 족했을텐데
작은 웃음 피식 서너번 날려준거 외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그로 말미암아 기대도 하지 않은 스토리를 트집 잡기 시작했고
여주인공 김원희에 실망을 하게 됐다.
그래도 김원희가 나왔다면 재미라도 있을줄 알았건만...
아무튼 최근 한국영화에 대한 실망감에 대한 누적 점수를 하나 더 쌓이게 해준 영화이다.
한국 영화 위기 관객을 탓하지 마라
난 한국영화 언제라도 봐 줄 준비가 되어 있다.
이제 제작자와 연기자들이 대답해 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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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가 김원희를 너무 믿었던 게지~~
2007/09/0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가문의영광도 싫어라했었잖아~ 김원희가 나왔었지만....
미제영화 끝까지 안보는 홍~! 그래도 한국영화 계속봐줄거지~~~
김원희 나오는 "놀러와"나 보자~~ ^^
가문의영광? 김원희가 검사로 나온영화.. 그영화도 좀 약했지.
2007/09/03 21:27 [ ADDR : EDIT/ DEL ]한국영화야 내가 아주 좋아라 해줄 자세가 되어 있으니 계속해서 봐주지
허나 지금처럼 계속 한다면 나의 자세도 어찌될지....
크핫~ 나 이거....성인영환줄 알았네..
2008/04/06 21:11 [ ADDR : EDIT/ DEL : REPLY ]제목이 딱 그런거 있잖아...ㅋㅋ
비디오용 성인영화...ㅋㅋㅋㅋㅋ
이런 영화였구나..
푸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