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영화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감우성과 최강희가 나온다는 이유로 별로 썩 내키지 않았지만 기꺼이 가서 보았으나 결론부터 말한다면 썩 내키지 않았던 마음이 현실로 되어 버린 영화이다.
'내사랑'은 여러 연인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연인이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아 이루지 못한 사랑
짝사랑하던 학교 선배와 새로운 연인이 된 사랑
외국에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만에 돌아왔으나 다른 사람의 여인이 된 사랑
사별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의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여러 사랑의 이야기를 보면 모든 남자들이 다 과거에 얽매여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나에게 이런 의문을 던져주고 영화를 막을 내렸다.
전체적으로 너무 고리타분하고 뻔한 사랑타령의 영화였던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감우성과 최강희가 나온다는 이유로 별로 썩 내키지 않았지만 기꺼이 가서 보았으나 결론부터 말한다면 썩 내키지 않았던 마음이 현실로 되어 버린 영화이다.
'내사랑'은 여러 연인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연인이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아 이루지 못한 사랑
짝사랑하던 학교 선배와 새로운 연인이 된 사랑
외국에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만에 돌아왔으나 다른 사람의 여인이 된 사랑
사별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의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여러 사랑의 이야기를 보면 모든 남자들이 다 과거에 얽매여 있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나에게 이런 의문을 던져주고 영화를 막을 내렸다.
전체적으로 너무 고리타분하고 뻔한 사랑타령의 영화였던거 같다.
'시선집중 > 영화를 보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명민, 손예진의 무방비도시 (5) | 2008/01/09 |
|---|---|
| 남자는 왜 과거에 얽매이나?? : 내사랑 (5) | 2008/01/01 |
| 바르게 살자 : 소꼽놀이 같은 즐거움이 가득 ^^ (0) | 2007/10/27 |
| 궁녀 :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라 (0) | 2007/10/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눈에 반했다고 하는 사랑보다는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온 사랑이 더 마음 시리지 않겠어?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암튼 영화는 참 자주 보는군^^ 난 오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러 간다우~
2008/01/02 08:56 [ ADDR : EDIT/ DEL : REPLY ]이영화에서는 여자는 새로운 사랑을 찾고, 남자는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설정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서 남자들만 마음 시려하니... 그게 좀 아이러니 해서 ^^
2008/01/02 17:23 [ ADDR : EDIT/ DEL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함께 볼 인연을 찾아나 보구려 영화 잼나게 보고 오구려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2008/01/02 13:15 [ ADDR : EDIT/ DEL : REPLY ]이거 아직 개봉전 아닌가요? 혹시 시사회가세요?
이영화 재밌을 것 같은데, 좋겠다...
암튼 내사랑은 몹시도 부족한 영화였슴다.
개인적으로 감우성을 넘 좋아해서 뭐~ 그리 본전까지 아까울것은 없었으나
주제도 식상한데다 그닥 감동적이지도 않고, 또 연기 잘안되는 배우들까지
음~ 생각보다 실망감을 많이 안겨준 영화였지요.
난 영화 보는 동안 살짝 졸기도 했다는.....
2008/01/02 17:24 [ ADDR : EDIT/ DEL ]어헉..난 이거 보면서 울었는데...--;;
2008/04/06 21:14 [ ADDR : EDIT/ DEL : REPLY ]귀여워 귀여워 너무나 귀여워~~!
역시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한테는 유치한가...
그렇지 않은 솔로들에겐 더할 나위없는 낭만과 추억을 되살려준...
풋.풋.했던 영화였단 말이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