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그렇게 '안된다 안된다' 외쳐도 귓등으로 쳐 듣고서는 '된다 된다' 외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 등신들을 어떻게 해야 될까나 고민고민 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들은 위험해서 안된다고 했는데,
지들은 맛있어서 괜찮다고 하니 맛있어서 좋다는 그 놈들만 먹게 한다면, 2MB가 그렇게 주장하는 미국산 소고기도 수입하고 안정적인 판로도 개척되고 국제신뢰도에 문제도 없고 얼마나 좋은가? 단, 말했듯이 국민건강권은 생각안하고 맛있어서 좋다고 하는 2MB를 비롯한 청와대 떨거지들과 국무위원나리들, 딴나라당 아그들, 공무원과 관계부처 장관들 그리고 좋다고 떠들고 다니는 조중동,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벌이에 혈안이 된 미국산 소고기 수입업자들 그들한테만 판매하면 된다.

철저한 유통이력제를 실시하여 미국산 수입 쇠고기가 일반 국민들이 접할 수 있는 시중에만 안 풀린다면 수입해도 좋다. 맛있다고 하는 너희들이 소비만 해준다면 수입해도 좋다. 우리는 맛도 없고(?) 비싼 한우를 먹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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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식당에서 미국산 소고기로 급식을 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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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소고기가 싸고 맛있다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좋겠다. 싸고 좋아서.. 오마이뉴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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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강을 생각할 의사들도 미국산 쇠고기가 좋단다~ 오마이뉴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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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도 잘 팔린다고 사진을 조작한 중앙일보 기자들. 인터넷 펌


위 사진들을 보니 안전하다는 곱창이 들어와도 저들이 시식 할려나???

얼마전에 한국에 수출할 미국 업자의 작업장에서 판매된 소고기에 O157균이 발견됐다지? 미국 도축장을 견학하고 왔던 공무원들은 아무 문제 없다고 했는데.... 도대체 뭘 보고 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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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계속 타오르고 있으나 막무가내로 밀고나가는 정부.

얼마전까지만 해도 쇠고기 원산지 표기 철저 단속을 외치던 정부가 막상 단속을 시작해야 되는 날이 다가오자 '철저'라는 말은 어디다 내동댕이 치고 은근 슬쩍 '유예'라는 말을 끼어 놓았다. '100㎡ 미만'라는 단서와 '영세상인'이라는 말도 곁들이며, 마치 서민을 생각하는척 생생을 내기까지 한다. 영세상인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준비가 안되서 못하는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지만 정부의 행태가 짜증이 나는건 어쩔 수 없다.

100㎡ 미만 업소는 단속만 유예하는게 아니라 허위 원산지 표기 신고건에 대해서도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사실상 100㎡ 미만 업소는 원산지 표기 대상에서 풀어놓겠다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

게다 딴나라당과 정부가 30개월이상 소 수입의 유예기간을 '국민들이 안심할때까지'라고 외치고 주장하는 이유가 3개월만 지나면 국민들이 안심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추가협상이네 뭐네 하며 온갖 생난리를 치며 최선을 다했다고 했던 그들이 정말 3개월이 지난후에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있으니 미국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 주장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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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그림판 7월 8일자. 이렇게 되지 않기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100㎡ 라는 단위가 우리에게 조금더 익숙한 평으로 환산을 하면 30평정도가 된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애용하는 식당의 대부분이 식탁 몇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그 식당이 전부 유예 대상이라는 거다.
이제 안전을 생각한다면 점심도 인테리어 잘 꾸려져 있고 크기도 큰(큰 식당이라고 원산지 표기가 제대로 이루어 질까?) 그런 식당에서 먹어야 하나 보다. 그런데 그런식당은 좀 많이 비싸다. 점심 한끼 5,000원을 넘어 6~7,000원만 되도 불안불안한 직장인들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결국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먹다가 익숙해지면 그들이 원하는 30개월 이상 광우병 위험물질도 은근 슬쩍 들어오는게 아닐까 걱정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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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평화로웠던 촛불집회에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사실 전경버스를 파손하고, 버스를 밧줄로 끌어 내는 일은 어제만 발생했던건 아니다. 그간 촛불집회에서도 그런 모습은 보였다. 그동안은 전경들의 폭력이 더 크게 비춰져 그들의 잘 못이 감쳐줬을뿐이다. 경찰의 폭력이 지탄의 대상이 되면서 경찰의 폭력은 눈에 띄게 사그라 들었고, 심지어 어제는 광화문 일대 교통을 정리해 주기도 했다.

그러나 그에 대응하는 몇몇 집회 참가자는 변하지 않았다. 경찰차를 파손하고, 경찰들과 대치하려 들었다. 급기야 각목과 쇠파이프가 등장했다. 그동안 촛불의 위력에 잠시 숨을 고르던 보수 언론과 경찰은 이 때를 놓치지 않았다.

또다시 촛불집회의 순수성을 의심받게 되었다.
이런 폭력 뉴스를 접하며, 촛불집회에 함께 했던 많은 이들도 실망을 하고 말았다. 심지어 촛불집회에 함께하고 촛불집회의 원동력이 되었던 네티즌이나 블로거들마져 '이제 촛불을 들지 마십시오', '어제 같은 폭력시위면 이제 참석 안한다.'는 글로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강력한 불만은 불만으로 끝나야 한다. 그 불만이 자칫 촛불집회의 참뜻을 왜곡하는데 이용되어서는 안된다. 20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석했다고 한다. 그리고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를 외쳤고, 소고기 재협상을 외쳤다. 그러다 겨우 50여명이 폭력을 행사했다. 20만명의 참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폭력 행사자는 극소수이긴 하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그 50명이 촛불시위를 확 깍아 내렸다. 아니 촛불집회의 참 뜻을 왜곡시켰다.

그렇다 그 소수 폭력시위자 때문에 나의 뜻이 왜곡되었다. 그러나 내 맘이 왜곡된건 아니다. 내 맘과 내 촛불은 아직도 소고기 재협상이고, 국민의 건강권이다. 그 소수 폭력자들 때문에 소고기 재협상을 포기할 수 없다. 국민의 건강권을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또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한다. 그들과 상관없이 우리의 뜻이 관철될때까지 촛불은 계속 들어야 한다.

앞으로 더욱 힘들어지게 생겼다. 2MB와도 싸워야 하고, 왜곡보도와도 싸워야 하지만 흥분한 폭력시위자와도 싸워야 한다.

6월 10일 20여년전 독재권력을 무너트렸던 그때처럼 우리는 촛불을 들어야 한다. 국민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Posted by 해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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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날 폭력시위를 하던 몇몇 미꾸라지들은 프락치들이라는 증거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 그날 버스위 전경들은 시민들에게 돌을 던져줬고..(아마도 폭력시위 유도용 돌인듯...) 버스앞 폭력시위 이후 시민들에 의해 다른 폭력시위는 저지당했어...형까지 왜곡언론에 장단을 맞추면 안되지...

    2008/06/09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 HAPPYHONG

      나도 그런 생각을 아니한건 아니지만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것을 확신으로 생각하면 안되지 추정할 뿐이지.

      2008/06/09 21:25 [ ADDR : EDIT/ DEL ]
  2. skittlez

    쁘락치는 강한 의심이 들지만 그래 확인 안됐어. 확인하기 매우 힘든일이지...근데 전경이 돌 던져준건 사실이야.요즘 촛불생중계해주자나..한두곳도 아니고... 동영상에 나와...내가 보구선 하는 얘기야.

    2008/06/10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 HAPPYHONG

      낚시를 할땐 말이지 땡겨야 할 때와 풀어야 할 때를 잘 조절해야 물고리를 낚을 수 있단다. 무작정 땡긴다고 해서 고기가 잡히는건 아니야.

      전경이 돌 던져준다고 그걸 집어 던지는건 그들의 수법에 걸려드는거니 그런걸 자제할 줄도 알아야 겠지. 간혹 전경이 돌 던져줬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시위대가 던진 돌을 밖으로 밀어내는 장면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거~~~ 내가 그런건 아니고 ^^ 내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더라 ㅜ.ㅜ

      2008/06/13 08:40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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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중? 아니 주차 완료된 차다.

몇일 전 치솟는 기름값에도 불구하고 꼭 차가 필요한 일이 있어 오랫만에 자동차를 운전해 주셨다. 운전 후 돌아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려 하는데 주차장 가운데 비스듬히 차가 서 있는거다. 그래 후진 주차를 하려는건가하며 주차에 방해를 주지 않기위해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후진등도 들어오지 않고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 차를 자세히 보니 운전석쪽에 머리가 없다. 설마 저 상태가 주차를 완료한 상태인가 의구심을 가지며 일단 내차 먼저 주차를 하고 나 차에 다가가니 운전석이고 보조석이고 아무도 없다. 주차 끝난 상태이다.

주차의 도움을 주고자 가지런히 주차선이 그려져 있고, 남들 다 그 주차선에 주차를 하고 심지어 빈 주차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저렇게 주차를 했을까? 2중주차라고 하기엔 너무 비스듬하고 저렇게 주차를 할 생각을 한 그는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똥이 마려웠던걸까?

그러나 내가 주차하고 집에 돌아와 집안 정리를 하고 베란다에서 내려다 봤을 때도 저 차는 저 상태로 그냥 있었다. 고로 똥이 마려웠던거 같지는 않다. --;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고시가 된마당에 뜸금없이 왠 주차타령인가 할지 모르겠지만, 난 저 차를 보고 '참! 명박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 다 아니라고 하는데 자기는 다른 사람말 하나도 듣지 않고, 지 하고 싶은대로 하는 정신세계, 지금 이명박의 정신 상태가 저런게 아닐까 한다. 그리고 자기만 반듯하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다 비스듬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니 남들이 어떤 상태인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신경도 안쓰는거 같다.

옆을 보지 못하게 눈 가림막을 하고 달리는 경주마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국민들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광우병 위험 미국 쇠고기를 결국 수입하겠다고 선포했다. 다른 나라에서는 위험에서 못 먹겠다는 소를 미국 소고기 판매상인양  앞장 서서 안전하다며 광고하고 다니고 있다. 명박스러운 짓이다. 참으로 명박스러운 짓이다.

한때 영삼스럽다는 치욕적인 말이 있었는데, 이를 능가하는 말이 있으니 '명박스럽다' '명박스럽다' 참으로 명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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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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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차 형태로 알아보는 인격장애 유형  삭제

    2008/05/29 22:34TRACKBACK FROM LUV4US

    인격장애(personality disorder)는 개인이 평생 혹은 아주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행동 양상으로 인해서 사회 생활에서 여러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를 정의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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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미

    저거 이중주차 해놨던거..사람들이 앞으로 밀고 뒤로 밀고 하다보니 저렇게 된게 아닌감요..
    저번에 중계동쪽 붐비는 아파트 갔더니...한 세시간 있다 나왔더니 차가 다른데 가 있더라는..^^;;

    저 차 주인 죄없을 수 있으니...그런 사람이랑 비교하지 마시라구...ㅋㅋ

    2008/06/02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HAPPYHONG

      아무리 왔다갔다해도 저렇게 비스듬히 될 수 있을까 ^^
      아무튼 주차 주인보다 난 명박이를 탓하고 싶었어 ㅋㅋㅋ

      2008/06/02 20:50 [ ADDR : EDIT/ DEL ]

지난 토요일 이후 매일 매일 경찰의 폭력 진압에 대한 소식이 들려온다. 나는 경찰의 폭력 진압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거대일간지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다.

똥아 - "더 큰 불법과 더 큰 폭력으로 맞짱 뜨겠다." 구호 갈수록 과격, 일그러지는 촛불
쪼선 - 사흘째 차도로 뛰어든 '촛불집회' ···배후 있는지 촉각
매경 - 反개혁 불법시위 법대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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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ohmynews.com) 펌.

대충 저런식의 사고를 하고 있다는 거다. 촛불집회에 대해 좋은 감정이라곤 가져본적 없는 놈들이 마치 촛불집회는 걱정해 주는척 하고, 불법(?)으로 치닫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조디를 놀리고 있다.

어쩌면 저들은 경찰의 진압이 좀 더 과격해지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경찰이 과격해지면 그에 흥분한 시위대 역시 과격해지기를 바라고 자신를 다스리지 못한 일부가 폭력을 휘두르길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분명 촛불은 내동댕이 치고, 폭력 폭력 폭력만 전면에 내세우며 이 난국을 넘어가려 할지도 모른다. 여차하면 소고기 물 건너 오는 것이다.

우리의 뜻이 왜곡보도 되는 것도 안타깝고 분노를 느끼지만, 그 왜곡보도를 진실인양 믿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왜곡보도만 탓할게 아니라 그 왜곡보도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흥분하지 않고 폭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최대한 평화적으로 치루어야 하며, 그들이 때리면 맞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그들이 원하는 맞짱 뜨지 말자. 우리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반대의 주도권을 놓쳐서는 안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는 것이 우리의 목표지 폭력 난동꾼, 불법 시위자로 기억되는게 우리의 목표는 아니지 않는가?

정부는~ 평화시위~ 보장하라~~~
Posted by 해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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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51. 촛불문화제 vs. 거리시위 (08.05.27)  삭제

    2008/05/27 09:50TRACKBACK FROM Forget the Radio

    1. 여친의 예언 (0:00) 2. 왜 촛불문화제로는 안되는가? (8:35) 3. 가두시위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가? (17:30) 4. 무엇을 위해서? (22:35) 5. 이명박 대통령의 입장은? (25:29) 6. 80년 87년 그리고 08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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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중동... 촛불집회 보면서~
    뭔가 꼬투리만 하나 걸려라~~~ 하는 마음이겠죠.
    앗싸~ 하나 걸려들었다...! 싶을테구요.

    근데 그 세 일간지가 대한민국 일간지 시장을 다 먹고 있으니...
    그걸 신문이라고 보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 많으니...
    2mb가 당첨(?)된 거겠죠. 그리고 지금도...
    조중동의 생각을 답습하고 있을 분들도 꽤 될테죠.

    대한민국은 2mb 때문에도 암담하지만...
    이런 생각하면... 더욱 암담해집니다. ㅠ.ㅠ

    p.s. 오호~ 조오기 오른쪽 그래프에서 3577 찍힌 것이 그 숫자군요. ^^;;;

    2008/05/27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 HAPPYHONG

      쪼쭝똥 이것들 정말 문제입니다.
      지그들도 신문이랍시고 하고 싶은말 하고 사는거보면 정말 불쌍하기도 하지요.

      2008/05/27 20:3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