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봤을 때 몇일을 굶기기라도 한 듯 온갖 꿀꺽 꿀꺽 거리는 소리를 다 내며 엄마 젓을 빨더니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우리 지우 입 주위에 엄마젖이 말라 붙어 있다. ㅡㅡ;
이건 뭐 남들이 보면 잘 먹지도 못하고, 씻지도 못하던 50~60년대 아이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듯한 몰골이다.
엄마 젖이 좋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이건 쫌 ㅋㅋㅋㅋ
아이가 먹는 분유값이 장난이 아니라던데, 아무튼 엄마젖도 잘 나오고 엄마젖도 잘 빠는 우리 지우~ 가정 경제 발전의 주역이다. 그래도 엄마한테 좀 잘 닦아달라고 해라 ㅡㅡ; 음... 엄마 온다 휘리릭 도망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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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미~ 환장하겄네~~~!! 이런 사진을 올리면 워쩌~ ㅠ..ㅠ
2010/09/03 17:00 [ ADDR : EDIT/ DEL : REPLY ]잘생긴 우리 지우 얼굴에 타격일세....
그래도 울아들 이뿌기만 하다~ 음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