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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9 지우가 무럭무럭 컸습니다. (2)
  2. 2010/08/19 잠 잘 자는 아기가 효자다 ㅋㅋ (2)
  3. 2010/07/20 이쁜 아기 시대가 도래했다. (8)
지우 이야기2011/03/19 10:03

오늘 아침 꼭두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도 하지 않는 엄마, 아빠를 깨워서 부지런한 생활을 하게 만드는 지우
디카 파일을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다 발견한 동영상을 보면서
아~~ 그래도 이놈 많이 컸구나라는 감탄이 들더군요 ^^

별로 해준것도 없는거 같은데.. 별탈없이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쁘게 잘 크기를...
나중에 공부도 잘하고, 돈 많이 벌고, 이런 이야기는 안하는 아빠가 되야 하는데^^



태어난지 둘쨋날 젖먹이기 위해 병실에서 안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동글동글하니 정말 이뻤네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 아침 벌떡 일어나 딸랑이 들고 신나게 노는 모습
이제 곧잘 혼자 앉아 있기도 하지만
아직 중심이 흐트러지면 옆으로 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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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지나가는 아낙네예요^^
    저도 두아이를 키우고 있지요..^^
    지우야..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자라렴..

    2011/03/20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우엄마

    아웅~ 정말 예뻤는데....
    뭐~ 지금도 이쁘지만~^^ 잘 자라주길 엄마도 기도~!!!

    2011/03/24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지우 이야기2010/08/19 20:32
생후 34일째(맞나?) 아기 아기 잘도 잔다.
기차길옆은 아니지만 하늘로 비행기가 슝슝 날아다니는 좋은(?) 동네에서도 그까이 비행기쯤이야 하면서 잘도 잔다.

엄마와 함께 꿈나라로~~ 피웅~


혹자에 의하면 배에 묵직한 것을 올려 놓으면 더 잘 잔다고 하기에 차력쇼를 하듯이 배 위에 몸짓만한 수건을 올려놓고 잘 자는 연습중이다. ^^

어머나!!! 뭔가 느끼는 건가? 밤에도 잘도 잔다.

낮에도 잘도 잔다.


밤에도 낮에도 그냥 자는거야~~~
엄마가 만들어준 고양이인지 호랑이인지 모를 베게를 베고 자면 무서운 꿈을 꾸더라도 우리 호랑이가 지켜줄거야~ 어흥~~~~

우주복 입고

우주를 나는 꿈을 꾸는가?

그래 그래 착하다 아기 아기 잘도 잔다.


할아버지가 사준 우주복을 입고 자면 우주를 날아다니는 꿈을 꿀지도 몰라~ 나는 커서 우주인이 될꺼야? 엥 이거 혹시 엄마 아빠의 꿈? 이 우주복이 그 우주복이 아니잖아 ㅋㅋㅋ

저 잠만 자는건 아니에요~~ 가끔은 이렇게 웃음도 날려준다우~


그렇다고 지우가 항상 자는건 아니랍니다.
때로는 빽빽거리며 울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를 위해 가볍게 웃음 한번 날려주시고, 때로는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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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정

    ㅎㅎ 기상아~ 눈감고 입벌리고 있는건 네 와이프 닮은거도 같은데
    아래 눈뜬건...잘 조화를 이룬것도 같고^^ 하튼 이쁜아들..넘 귀엽다~~
    잘 키워~~!

    2010/08/27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구를 닮은들 어떠리...
      요즘은 얼굴이 볼 때마다 매일 매일이 조금씩 다른거 같아.

      특히 출근했다 퇴근하면 이 놈이 어제 그 놈인가 생각이 들 때도 있다니까 ㅋㅋㅋ

      2010/08/28 14:08 [ ADDR : EDIT/ DEL ]

지우 이야기2010/07/20 13:19
자기 자식은 다 이쁘다고 하지만 울아기 정말 이쁘다.
세상에 모든 이쁜 아기들은 가라~~~ 이제 우리 아기시대가 도래했으니 ㅋㅋㅋ

음하하하하 우리 아기 정말 이쁘다.
내 인생에 최대의 성공작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쩜 이리 이쁘게 나왔누


이건 윙크여? 아님 한눈을 못 뜬겨?
눈 뜬 모습이 더 이쁘다는 하하하하 아이고 이쁘다~

아직 눈 뜨고 있는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많아 회사 끝나고 산후조리원에 가면 항상 자는 모습밖에 못 보지만 건강하게 무럭무럭 이 상태 그대로 잘 자라거라 ^^


이것은 본인의 돌기념 사진 되겠다. 어때 닮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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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쭈우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성공했는걸!! ㅋㅋ

    2010/07/20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인생에 몇번 안되는 성공이지 ㅋㅋ

      2010/07/20 14:33 [ ADDR : EDIT/ DEL ]
  2. 성은플레너

    악!!! 너무 너무 이뻐요~~~ 진짜~~점점 이뻐지네요
    ㅎㅎㅎ 우리어머니께서 점장님이 잘생겨서 그런것같데요~ㅋㅋㅋㅋ

    2010/07/20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미

    조카도 이뻐 죽을 판인데 자기 자식은 오죽하겠소~ 1년 전이었으면 으이구 팔불출 했겠지만..이젠 나도 이해함..ㅋㅋㅋ
    근데 아들은 진짜 잘 만들었다...엄마 닮아 그런거지? ㅎㅎㅎ

    2010/07/20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 팔불출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어 ^^
      정말 이쁘다오~

      2010/07/20 20:38 [ ADDR : EDIT/ DEL ]
  4. 지니~~~

    대박!!! 성공하셨어요 넘 이쁘고 눈 대빵꺼~~ ㅎㅎㅎ 그리고 일딴 머리숱이 많아요 우와 넘이쁘다~~~~~

    2010/07/21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빠의 수려한 외모를 닮은 것이지 ^^

      2010/07/22 19:4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