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 날~~~
징검다리 휴일인 내일도 쉬면 좋으련만, 어디 세상이 내 맘대로 되겠어 ㅋㅋㅋ
그래도 긴 추석 연휴를 시골(고향 아님 시골임)에서 보내고 올라와 오늘은 바지런 떨지 않고 잠도 햇볕이 방안가득 채울때까지 늘어지게 자고 있었다.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하루쯤 보낸다고 해서 뭔 일이라도 있겠어~
그래도 마냥 멍 때리고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오랫만에 아들 지우를 카메라에 담기로 했다.
지우에게 카메라를 들이 밀고 여러가지 포즈를 요구해 본들 알아들을리야 없지만.... 음... 혹시! 알아 듣는건가?
뭐 누군들 그렇지 않겠냐마는 역시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쁘다.
지우야~~ 웃어봐!!! 웃어봐!!! 옆구리를 콕콕 찔러보기도 하고 발바닥을 살살 문질러 보기도 하지만 좀체 웃지는 않는다. 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고, 하품 쩍쩍 해되고.... '아빠가 뭐하는 짓인가?'하며 의문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만 뚫어지게 쳐다본다.
렌즈에 눈 딱 갖다대고 순간 포착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우가 살포시 지어준 미소에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ㅋ
자~자~ 어디 잘 나온 사진 없나 고르고 골라 오늘의 포토제닉 4종세트를 올려본다. 어때 우리 아들 홍지우 이쁘지 아니한가?????
아들아~ 항상 웃고 지내자~
징검다리 휴일인 내일도 쉬면 좋으련만, 어디 세상이 내 맘대로 되겠어 ㅋㅋㅋ
그래도 긴 추석 연휴를 시골(고향 아님 시골임)에서 보내고 올라와 오늘은 바지런 떨지 않고 잠도 햇볕이 방안가득 채울때까지 늘어지게 자고 있었다.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하루쯤 보낸다고 해서 뭔 일이라도 있겠어~
그래도 마냥 멍 때리고 있을 수 만은 없어서 오랫만에 아들 지우를 카메라에 담기로 했다.
지우에게 카메라를 들이 밀고 여러가지 포즈를 요구해 본들 알아들을리야 없지만.... 음... 혹시! 알아 듣는건가?
뭐 누군들 그렇지 않겠냐마는 역시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쁘다.
지우야~~ 웃어봐!!! 웃어봐!!! 옆구리를 콕콕 찔러보기도 하고 발바닥을 살살 문질러 보기도 하지만 좀체 웃지는 않는다. 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고, 하품 쩍쩍 해되고.... '아빠가 뭐하는 짓인가?'하며 의문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만 뚫어지게 쳐다본다.
렌즈에 눈 딱 갖다대고 순간 포착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우가 살포시 지어준 미소에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ㅋ
자~자~ 어디 잘 나온 사진 없나 고르고 골라 오늘의 포토제닉 4종세트를 올려본다. 어때 우리 아들 홍지우 이쁘지 아니한가?????
아들아~ 항상 웃고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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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카메라 불나겠다, 지우야 무쟈게 건강하게 식씩하게 잘라렴..
2010/09/24 15:36 [ ADDR : EDIT/ DEL : REPLY ]지우 얼굴보니 나까지 행복해 지려고 해..
2010/09/27 18:18 [ ADDR : EDIT/ DEL : REPLY ]그래두 내 아들이 더 잘생겼다는 ㅋㅋㅋ
그지 우리 아가 보니까 행복해지지~
2010/09/28 11:32 [ ADDR : EDIT/ DEL ]행복전도사 홍지우라 불러다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