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4일째(맞나?) 아기 아기 잘도 잔다.
기차길옆은 아니지만 하늘로 비행기가 슝슝 날아다니는 좋은(?) 동네에서도 그까이 비행기쯤이야 하면서 잘도 잔다.
혹자에 의하면 배에 묵직한 것을 올려 놓으면 더 잘 잔다고 하기에 차력쇼를 하듯이 배 위에 몸짓만한 수건을 올려놓고 잘 자는 연습중이다. ^^
밤에도 낮에도 그냥 자는거야~~~
엄마가 만들어준 고양이인지 호랑이인지 모를 베게를 베고 자면 무서운 꿈을 꾸더라도 우리 호랑이가 지켜줄거야~ 어흥~~~~
할아버지가 사준 우주복을 입고 자면 우주를 날아다니는 꿈을 꿀지도 몰라~ 나는 커서 우주인이 될꺼야? 엥 이거 혹시 엄마 아빠의 꿈? 이 우주복이 그 우주복이 아니잖아 ㅋㅋㅋ
그렇다고 지우가 항상 자는건 아니랍니다.
때로는 빽빽거리며 울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를 위해 가볍게 웃음 한번 날려주시고, 때로는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기도 하고....
기차길옆은 아니지만 하늘로 비행기가 슝슝 날아다니는 좋은(?) 동네에서도 그까이 비행기쯤이야 하면서 잘도 잔다.
혹자에 의하면 배에 묵직한 것을 올려 놓으면 더 잘 잔다고 하기에 차력쇼를 하듯이 배 위에 몸짓만한 수건을 올려놓고 잘 자는 연습중이다. ^^
밤에도 낮에도 그냥 자는거야~~~
엄마가 만들어준 고양이인지 호랑이인지 모를 베게를 베고 자면 무서운 꿈을 꾸더라도 우리 호랑이가 지켜줄거야~ 어흥~~~~
할아버지가 사준 우주복을 입고 자면 우주를 날아다니는 꿈을 꿀지도 몰라~ 나는 커서 우주인이 될꺼야? 엥 이거 혹시 엄마 아빠의 꿈? 이 우주복이 그 우주복이 아니잖아 ㅋㅋㅋ
그렇다고 지우가 항상 자는건 아니랍니다.
때로는 빽빽거리며 울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를 위해 가볍게 웃음 한번 날려주시고, 때로는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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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기상아~ 눈감고 입벌리고 있는건 네 와이프 닮은거도 같은데
2010/08/27 14:51 [ ADDR : EDIT/ DEL : REPLY ]아래 눈뜬건...잘 조화를 이룬것도 같고^^ 하튼 이쁜아들..넘 귀엽다~~
잘 키워~~!
누구를 닮은들 어떠리...
2010/08/28 14:08 [ ADDR : EDIT/ DEL ]요즘은 얼굴이 볼 때마다 매일 매일이 조금씩 다른거 같아.
특히 출근했다 퇴근하면 이 놈이 어제 그 놈인가 생각이 들 때도 있다니까 ㅋㅋㅋ